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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Q&A

보건과

  • 등록일 2009.07.08 12:16
  • 조회수 220
  • 등록자 GUEST

얘기가 조금 길어요.

원래 간호학,보건학과가 꿈이였는데 중고등학교때 놀기 좋아해서 들어갈 수도 없었어요

제가 지금 21살인데 고등학교 수시1차를 곳군데 넣어서 한곳을 가게 되었어요.

포항에 살지만 포항에 가지 않았고 여러가지 생활여건으로 힘이 들어서 다시

집으로 올라와서 일을 하고있는데요. 간호학은 성적 때문에 안되겠고

보건학은 안될까요 일을 하고 있는데 개인사업자라서 특별전형 케이스가 아닌가

뒤 늦게 깨닫고 좋아하는 과목의 공부를 실컷 하고 싶은데 혼자선 이만저만 힘든것이

아니고 계속 이렇게 일을 하는 것보다 원래 하고 싶었던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자세히 설명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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